걸음이 느린 아이 걸음이 느린 아이
참새미골 팔공산 계곡 식당 경산 와촌 물놀이 식당

참새미골 팔공산 계곡 식당 경산 와촌 물놀이 식당

이번 여름은 여러 일정들이 꼬여 계곡 물놀이 계획이 없었는데 아이의 성화에 당일치기로 팔공산 계곡 식당에 다녀왔다. 정확한 주소는 경산 와촌이다. 참새미골 경북 경산시 와촌면 갓바위로 153-1 참새미골 0507-1324-9788 참새미골은 예약제가 아니고 선착순이라 아침 일찍 가야 한다. 영업시간이 10시부터 시작이지만 9시 30분부터 줄을 선다길래 그쯤에 갔는데... 웬걸~ 극성수기라서 그런지 자리가 거의 다 찼다. 보니 본인도 오늘 너무 빨리 자리가 차서 놀랬다고... 아침 8시 30분부터 줄을 쓰셨단다. 헐~ (23년 8월 4일 기준) 우린 9시 40분쯤에 도착했는데 주차공간이 꽉 차서 겨우 주차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왔기에 입구 쪽(3층)에만 자리만 남아있었다. 계곡과 가까운 1층? 과 2층? 은 이미 만석! ㅠㅠ 그래도 3층 자리라도 있어서 다행이었다눈... --; 예전엔 계곡 식당에서 음식을 시키면 하루 종일 계곡에서 물놀이할 수 있는데 7, 8월 성수기에는 음식을
엄정화 '페스티벌(Festival)' 긍정의 가사로 위로해주는 노래

엄정화 '페스티벌(Festival)' 긍정의 가사로 위로해주는 노래

요즘같이 너무 더워서 축~ 쳐질 때나 우울하고 울적할 때 긍정의 가사와 밝은 에너지 노래인 엄정화의 '페스티벌(Festival)' 들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페스티벌' 노래는 영화, 가요계에 종횡무진한 엄정화 정규앨범 5집에 수록된 곡이다. 사이버틱한 '몰라'의 타이틀곡 후에 활동한 곡으로 주영훈이 작사, 작곡을 했다. 70년대 디스코풍의 복고 댄스음악이지만 촌스럽지가 않다. 원래 이 곡은 주영훈이 컨츄리꼬꼬를 위해 만든 노래인데 탁재훈이 거절을 해서 엄정화에게 간 곡이다. 이때 엄정화가 이 노래 부르기 싫어 눈물까지 흘렸다고 하는데 안 불렀으면 어쩔 뻔... 노래 곡 분위기가 엄정화 목소리가 넘 잘 어울린다. 뮤비 보면 뒤에서 춤추는 백댄서 중에 김종민이 눈에 띈다. 이때 김종민이 잘생긴 외모로 사랑을 좀 받다가 나중에 입을 열기 시작하면서 인기가 좀 떨어졌다는 소리가 있다. ㅋ~ 엄정화는 한국의 마돈나로 불린만큼 섹시컨셉 여가수로 유명한데 개인적으로 섹시컨셉 노래들보다 엄정화 발
하림 텐더 스틱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안심통살

하림 텐더 스틱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안심통살

방학동안 아이반찬 걱정에 구매한 하림 텐더스틱~ 용량은 300g. 안에 든 닭고기가 안심통살을 사용했다고 표기되어 있다. 단백질이 100당 13g이 들어있고 조리는 에어프라이어, 프라이팬, 튀김냄비, 전자레인지 모두 가능하다. 닭고기 안심이 52% 들어가고 국내산을 사용했다. 하림 텐더스틱은 1kg도 있는데 이건 300g이라 용량이 아주 작다. 한봉지에 5개 조각이 들어있다. 한개의 크기가 제법 크고 두께는 그렇게 두껍지 않다. 에어프라이어에 5개 조각을 다 담고 180도에서 앞뒤 돌려가며 13분 정도 조리했다. 노릇노릇하게 다 구워진 모습~ 밑에 기름은 좀 나온다. 치킨 조각이 커서 접시에 꽉 찬다. 튀김옷은 얇고 겉이 바삭바삭하다. 속은 안심통살 사용으로 촉촉하고 부드럽다. 잡내도 없다. 텐더스틱 자체에 간이 되어서 소스를 따로 찍어 먹지 않아도 되지만 우린 케찹파라... 케찹에 찍어 먹으니 참 맛있다. 맵지 않아서 어린아이들도 잘 먹을 것 같다. 하림 텐더 스틱은 생각보다 닭고
룰라 '날개잃은천사' 90년대를 풍미했던 혼성그룹, 엉덩이춤

룰라 '날개잃은천사' 90년대를 풍미했던 혼성그룹, 엉덩이춤

무더위와 반짝이던 햇빛의 기억과 그 시절 추억까지 떠오르게 만드는 룰라의 '날개 잃은 천사'. 1995년 '날개 잃은 천사'가 수록된 2집 앨범 활동은 군입대 문제로 탈퇴한 신정환 대신 강원래의 추천으로 채리나가 영입되어 합류했다. 그래서 이상민, 김지현, 채리나, 고영욱 이렇게 네사람이 2집 활동을 했다. 아낄라까 아깔라꼬 마치 마법 주문을 외는 듯한 독특한 랩에 시원한 가창력, 춤, 패션 모두 트렌디하게 조화를 이루어 선풍적인 인기를 끈 곡이다. 그땐 뭣도 모르고 따라 불렀는데 가사가 이리 심오할 줄은... 그리고 '아낄라꼬'의 랩이 '아끼려고'라는 가사인 줄은 오늘 알았다. ㅋ~ 랩으로 주문을 너무 잘 외워주셔서... ^^ 노래와 같이 추는 엉덩이춤은 정말 핫해서 누구나 한번씩 쳐봤을 춤이기도 하다. (그 유명한 춤을 채리나가 개발) 채리나의 검은 피부의 인도식 터번 수건 패션 콘셉트도 참 이슈였다. 관능적인 미소와 눈빛으로 뭇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섹시미 김지현의 인기도
해심가든 중문 근처 고깃집 생갈비 공기밥 추가하면 된장찌개 무료

해심가든 중문 근처 고깃집 생갈비 공기밥 추가하면 된장찌개 무료

제주도 도착한 첫날, 런닝맨과 액트몬을 찍고 고기를 먹기 위해 중문 근처에 있는 해심가든에 갔다. (런닝맨과 액트몬과의 거리는 차로 4분 정도) 런닝맨 제주점 실내 액티비티 저렴하게 구매팁 놀이대전쿠폰 제주도에 가면 자연경관 위주로 여행을 하고 싶지만 아이들의 의견에 따라 액티비티를 빠트릴 수가 없다. ... blog.naver.com 여기는 생갈비가 유명하다던데 그래도 웨이팅이 거의 없다고 해서 가게 되었다. 저녁시간 되니 식당 앞 주차공간이 만차라 조금만 더 가면 있는 농협 주차장에 주차를 했다. (걸어서는 1분 정도) 전화 064-738-2820 12:30 ~ 21:30 영업 20:30 라스트 오더 웨이팅은 없었지만 식당 안은 꽉 찼다. 조금만 늦게 갔으면 남은 한자리 못 앉고 기다릴 뻔~ --; 식당은 그리 크지 않아서 내부는 좀 따닥따닥 붙은 느낌이다. 그리고 환기가 좀 덜 되는 느낌을 받았다. 사람이 꽉 차서 메뉴판을 찍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업체표 사진 가져옴. 여기는
산이(San E), 레이나 '한여름밤 꿀' 무더운 밤 듣기 좋은 곡

산이(San E), 레이나 '한여름밤 꿀' 무더운 밤 듣기 좋은 곡

한여름 밤에 듣기 좋은 산이(San E), 레이나의 콜라보곡 '한여름밤의 꿀' 이 곡은 2014년 여름에 발매해 각종 음원차트 1위에 차지한 곡이다. 제목이 한여름밤의 꿈인 줄 알았는데 꿀이었다니... ㅋ~ 산이는 음원 강자 래퍼, 레이나는 애프터스쿨 멤버이자 오렌지캬라멜로도 활동했던 인물이다. '한여름밤의 꿀'은 산이가 직접 작사 작곡한 알앤비 힙합곡으로 리드미컬한 미디엄 템포와 곡에 착착 달라붙는 가사가 참 매력적인 곡이다. 어떻게 들으면 조금 나른하지만 이게 또 잠이 오지 않는 밤에 듣기 참 좋은 여름 테마송인 것 같다. 제목이 가진 그대로 한여름밤의 설레는 감정과 달콤한 상황을 상상한 노래~ '한여름밤의 꿀~' 들어보기!!! (그나저나 오늘 내일 태풍 무사히 지나가야 할 텐데... --;) <산이(San E), 레이나 '한여름밤의 꿀' 뮤비> 한여름밤의 꿀 무더운 밤, 잠은 오지 않고 이런저런 생각에 불러본 너, 나올 줄 몰랐어 간지러운 바람, 웃고 있는 우리 밤하늘에 별 취
유가네 닭갈비 동성로점 치즈퐁닭 동성로 닭갈비 식당

유가네 닭갈비 동성로점 치즈퐁닭 동성로 닭갈비 식당

지난 주말 교보문고와 여러가지 볼일 있어서 동성로에 갔는데 맛집이 많지만 웨이팅이 없는 근처 그저 발길 닿는대로 들어가게 된 유가네 닭갈비. 유가네 닭갈비는 체인점이고 몇군데 먹어보니 평타는 치는 것 같아서... 매일 11:00 ~ 21:30 영업 이른 점심시간인데도 사람들이 제법 있었다. 홀도 큰 편이고 간간이 칸막이도 있어서 약간 프라이빗하다. 기본인 유가네 닭갈비를 주문하려고 하다 치즈를 너무 사랑하는 아이 때문에 치즈퐁닭 3인분을 주문했다. 모둠사리 하나 추가하고... 단품 메뉴도 보니 가격이 괜찮다. 물막국수나, 비빔막국수도 맛있어 보이고 어묵탕도 한번 먹어보고 싶다. 주문하고 셀프바에 간단한 양배추채, 무쌈, 김치, 물김치, 단무지 등을 원하는대로 갖다 먹었다. 그런데 주문한지 좀 됐는데도 좀처럼 음식이 나오지 않았다. 우리보다 좀 늦게 온 것 같은 자리에 먼저 나오는 걸 보고 말씀드리니 이제 다 되었다고 1분 정도 기다리면 된다고 하신다. 아무리 봐도 우리껀 누락된 듯했
신화 '으쌰으쌰' 짜증나는 폭염을 시원하게 해주는 노래

신화 '으쌰으쌰' 짜증나는 폭염을 시원하게 해주는 노래

인생을 낭비하지 마세요~ 그렇게 살다보면 찌들어가니까~ 뼈 때리는 가사가 지금 참 와닿는 신화의 '으쌰!으쌰!' 요즘같이 짜증나는 폭염에 시원하게 들을 수 있는 곡이기도 하다. 신화는 1998년 1집 '해결사'라는 타이틀곡을 선보였지만 좀 어두운 분위기의 노래로 마니아층만 형성되고 크게 흥행하지 못했다. 그 대신 여름과 맞물려 나온 후속곡 '으쌰으쌰'가 인기를 받을 듯하다 그해 기록적인 수해가 발생한 침울한 상황에 '물놀이 가면 안될까요'라며 신나는 외치는 노래는 그 당시 분위기와 맞지 않아 끝까지 활동하지 못하고 1집을 마무리해야만 했다. 가사에 나오는 버스, 기차를 타고 여행을 떠나자는 말은 이제는 옛날 말이 된 것 같다. 요즘은 자가용 타고~, KTX 타고~ 아님 비행기 타고~가 시대에 맞지 않을까 싶다. ㅋ 이 노래의 도입 부분은 어디서 좀 들어봤다 했는데 1960년대 활동한 Manfred Mann(맨프레드맨)의 'Do wah diddy diddy'의 노래를 샘플링했다. <
UP(유피) '바다' 발랄한 텐션의 멜로디의 여름송

UP(유피) '바다' 발랄한 텐션의 멜로디의 여름송

oulashin, 출처 Unsplash 시원한 파도와 기러기 소리가 마치 내가 바닷가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유피(UP)의 '바다' 더운 여름만 되면 생각되는 노래 중에 하나다. UP의 작사 작곡은 장용진이 많이 맡았는데 '바다'도 역시 장용진이 작곡했다. 유피(UP)는 1996년에 결성된 그룹으로 1집보다 1997년에 발매한 2집 앨범 '뿌요뿌요'가 대박을 치고 여름과 맞물려 '바다'라는 후속곡까지 연달아 히트를 쳤다. UP 1집 때 모습 유피는 원래 3인조 혼성그룹이었는데 2집 때 발랄한 이미지 변신으로 1집 때의 멤버 중 강일이 탈퇴하고 당시 중학생 3학년 학생인 박상후, 이정희가 투입되어 4인조 혼성그룹으로 재탄생했다. 이때 중성적인 외모를 지닌 이정희가 꽤 인기도 많았던 걸로 기억이 난다. 이해정의 고음과 비음이 섞인 발랄한 창법이 유피의 큰 매력이기도 했지만 지금에 와서야 남자키 치곤 높은 음역대를 선보인 리더 김용일이 눈에 들어온다. 중학생들?의 랩은 랩이라고 하기
토산지 한식뷔페 진량공단 한식뷔페 가격 착하고 재료가 신선한 뷔페

토산지 한식뷔페 진량공단 한식뷔페 가격 착하고 재료가 신선한 뷔페

경산 진량에 공단이 있어서 한식뷔페가 몇군데 있는데 그중에 한곳인 토산지 한식뷔페에 다녀왔다. 주차는 앞에 5~6대 정도 주차할 수 있고 나머지는 갓길 주차를 해야 한다. 11시~18시 영업 17:30분 라스트 오더 일요일 정기휴무 요금은 선불이고, 성인은 8000원, 7세 이하는 5000원 고물가 시대에 이 정도 가격이면 착하다 착해~ 일반 뷔페집보단 규모가 작지만 깔끔한 내부 구조가 마음에 들었다. 평일 점심때는 더 붐빌 것 같다. 우리는 주말 점심시간 조금 지나서 갔는데 이때도 사람들이 제법 있었다. 신선한재료, 구운소금, 천연조미료 정직하게 장사라는 문구가 눈에 띈다. 소주, 맥주, 음료도 판매하고 있다. 밥은 쌀밥과 건강밥 두가지다. 건강밥은 노랗고 여러가지 많이 들어갔는데 그건 내 취향이 아니라 흰쌀밥을 먹었다. 잡곡밥도 따로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주메인 요리는 이렇게 일렬로 줄지어 있다. 국 종류 하나와 된장찌개, 직접 끓인 숭늉, 부추전, 잔치국수가 있고 제육
박명수, 제시카 '냉면' 명카드라이브의 차가운 얼굴

박명수, 제시카 '냉면' 명카드라이브의 차가운 얼굴

오늘은 삼복더위 중에 한날인 중복이다. 중복에 기운 보충하기 위해 삼계탕도 좋지만 오늘같이 푹푹 찌는 무더위엔 살얼음 동동 띄운 냉면 한그릇이면 더위가 싹 날아갈 것 같다. 냉면하니까 생각나는 노래가 있다. 박명수, 제시카의 '냉면' 이 노래에 나오는 '냉면'의 본 뜻은 먹는 냉면이 아니고 차가운 얼굴이라는 의미를 지녔다. 냉면처럼 질기고 얼음 같은 차가운 사람을 비유해서 표현한 것 같기도 하다. 노래 제목이 악마의 아들 박명수, 얼음공주 제시카의 차가운 이미지인 두사람의 캐릭터와 어느 정도 일치하기도 하다. 좌 이트라이브 우 원투 냉면 노래는 소녀시대 GEE을 작곡은 E-TRIBE(이트라이브)가 작사, 작곡을 했다. 박명수 + 제시카 + 이트라이브 = 명카드라이브 원래 이 노래는 이트라이브의 같은 소속사인 원투에게 줄 곡이었는데 명카드라이브에게 넘어가 미안함을 표시하기도 했다. 무한도전의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에 나온 이 노래는 경연이 열린 날 박명수가 처음부터 실수를 해서 패닉 상
하림 굿초이스 안심통살치킨 냉동후라이드치킨 솔직평

하림 굿초이스 안심통살치킨 냉동후라이드치킨 솔직평

애들 밥반찬으로 구매한 하림 굿초이스 안심통살치킨. 닭고기하면 하림이라 믿고 구매했다. 가격은 만원대에 구매. 겉포장이 예전엔 빨간색이었던 같은데 파란색으로 바뀐 것 같다. 국내산 닭고기에 안심 통살이라니 기대가... 닭고기 안심살 60% 사용. 총 1000g이 들어있고 100g당 192kcal. 450mg의 나트륨 함량이 높은 게 좀 거슬린다. 모양이 다 일정치 않고 넓적한 편. 일반 너켓 크기와 비슷한데 겉은 크리스피처럼 거칠다. 기름에 튀기면 제일 맛있겠지만 간편하게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했다. 200도에 예열해서 10~11분 조리하라고 적혀있다. 난 예열없이 바로 조리해서 앞뒤 뒤집어주면서 총 12분 조리했다. 1분 더 돌려주었는데 색이 좀 진하다. --; 우리가 일반적은 먹는 후라이드치킨과 비슷하게 생겼다. 겉은 바삭하고 안은 닭고기 안심이 적당히 들어있다. 짭짤하면서 매콤한 맛이 나서 그냥 먹어도 되지만 케찹에 찍어 먹는 게 더 맛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좀 촉촉한 느낌이 덜
타재역광중고백 OST 조문진 '닉(도피)' 조우녕 보는 맛으로~

타재역광중고백 OST 조문진 '닉(도피)' 조우녕 보는 맛으로~

타재역광중고백은 내용이 좀 B급이고 연기가 좀 어색한 것도 있지만 조유녕 보는 맛으로 달릴 수 있다. 몇년도에 촬영한건지 모르겠지만 간혹 옷이 좀 촌스러움 --; 조우녕은 연기자가 되기 전에 대만 야구선수로 활동했다. 선수활동을 해서 그런지 몸이 다부지다. ^^ 옆모습은 특히 이민기를 많이 닮았다. 여주(여모)도 중드에서 조연급으로 좀 봤던 것 같은데 여주 맡으니 더 예쁘게 나오는 것 같다. 그리고 조우녕은 대만출신이라 스킨십은 역쉬 일반 중드보단 더 진한... ㅋ~ 사실 이 드라마는 개연성은 별로 없지만 타재역광중고백 OST가 맘에 들어서 남겨본다. 첫번째는 조문진(赵文辰)의 '닉(匿)'으로 뜻은 도피다. 가사가 타재역광중고백의 남주의 마음을 표현한 내용이다. 드라마 본 지는 좀 됐는데 노래가 좋아서 가끔씩 듣게 되는 것 같다. < 조문진 '닉' (타재역광중고백OST) > 被安排的宿命 bèi ān pái de sù mìng *뻬이 안 파이 더 쑤 밍 정해진 운명이 乱了剧情 luàn
쇠소깍 테우 예약 무료주차장 검은모래바다 하효쇠소깍해수욕장

쇠소깍 테우 예약 무료주차장 검은모래바다 하효쇠소깍해수욕장

제주도에서 카약 체험을 하고 싶어 찾아보니 계곡 풍경이 너무나도 아름다운 쇠소깍이 눈에 들어왔다. 그런데 여기 카약 체험은 노 젓는 데만 힘쓰느라 정작 쇠소깍의 멋진 풍경을 여유롭게 구경하기 힘들다고 해서 통나무 배인 테우로 마음을 바꿨는데... 아... 글쎄~ 바보같이 온라인 예약을 놓친 바람에 신비로운 계곡 풍경만 눈에 담고 왔다. ㅠㅠ (예약 놓친 이유 아래에...) 그래도 쇠소깍에 다녀온 건 남겨봐야겠지~ 쇠소깍은 공영주차장이 세군데 있는데 매표소와 가까운 1주차장은 30분까지만 무료이고 그 이후 시간부터는 유료다. 2, 3주차장은 매표소와는 쬐금 멀지만(걸을만함) 무료라는 장점이 있다. 우리는 쇠소깍 근처로 지나가다 무료주차장이 보이길래 주차를 했는데 우리가 주차한 곳은 하효쇠소깍해수욕장 주차장이었다. 쇠소깍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쇠소깍로 104 쇠소깍 테우 매표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쇠소깍로 104 쇠소깍 공영주차장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쇠소깍로 104 무료주차장
더 클래식 '여우야(女雨夜)' 재즈사운드와 베이스라인이 돋보인 곡

더 클래식 '여우야(女雨夜)' 재즈사운드와 베이스라인이 돋보인 곡

shimikumi32, 출처 Unsplash 요즘같이 비가 자주 내리는 날 듣기 참 좋은 곡, 더 클래식의 '여우야' jonatron, 출처 Unsplash '여우야'는 한자 女雨夜로 비 오는 밤의 여인쯤으로 생각하면 된다. 이 곡은 1집의 '마법의 성'으로 대히트 친 더 클래식의 2집 앨범에 수록된 곡이다. 더 클래식은 김광진과 박용진으로 이루어진 2인조 그룹이다. 김광진은 주로 작사, 작곡을 맡았는데 마법의 성, 동경소녀, 여우야, 편지 등 지금 들어도 감성 터지는 곡들을 많이 만들어내었다. 그 외 다른 가수 곡들도 만들었는데 대표적인 곡이 한동준의 '사랑의 서약', 이승환의 '덩크슛' 이소라의 '처음 느낌 그대로' 등이 있다. 더 클래식은 3집 이후 해체했고 김광진은 전공을 살려 금융업계에 종사했다. '여우야'는 경쾌한 재즈 사운드의 세련된 반주가 돋보인다. 거기에 탁월한 베이스라인은 이 노래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여주었다. 가사가 홀로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아픔을 얘기하
서연 '여름안에서' 포카리스웨트같은 청량한 시원한 여름 노래

서연 '여름안에서' 포카리스웨트같은 청량한 시원한 여름 노래

abingol, 출처 Unsplash 어제는 비가 엄청 쏟아지더니 오늘은 언제 그랬냐는듯이 햇빛이 쨍쨍하다. 날씨가 우리를 약 올리는 것 같다. --; 이번 장마는 비가 안 올 것 같으면서 갑자기 소나기처럼 팍 퍼붓고 찔끔찔끔 오면서도 습도는 엄청 올리고 심지어 기간도 길다. 우기?가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 오늘 같이 더운 날 들으면 좋은 노래, 포카리스웨트처럼 청량한 서연의 '여름안에서'를 가져왔다. 싹쓰리의 '여름안에서' 덕분에 어린 친구들도 많이 아는 노래이기도 하다. 요즘은 사이다 광고노래로도 나온다. 서연이 부른 건 아니지만... '여름안에서'는 원곡인 듀스의 노래도 좋지만 원곡 못지않게 리메이크를 잘한 서연의 '여름안에서' 여성의 음색으로 더욱 상큼하고 한층 더 밝은 노래로 탄생시켰다. 서연은 제2의 보아로 주목받으면서 '여름안에서'가 인기를 얻었지만 이 노래 이후 큰 사랑을 받지 못해서 원히트 원더의 대표적인 사례로 꼽히고 있다. 서연은 가수 활동 이후 한때 보컬 트
용머리해안 물때 인스타, 입장시간, 입장료, 관람소요시간, 무료주차

용머리해안 물때 인스타, 입장시간, 입장료, 관람소요시간, 무료주차

원래 용머리해안은 여행일정에 없었는데 급계획 변경하면서 가게 되었다. 제주도 가면 이곳은 꼭 가봐야 한다기에... 그런데 이곳은 마음만 먹으면 입장할 수 있는 곳이 아니다. 그날의 날씨, 물때, 바람, 파도에 따라 관람 여부가 판가름 나기 때문이다. 따라서 매일 9시에 올라오는 서귀포시 공영관광지 인스타에서 입장 여부와 관람시간을 미리 체크하고 움직여야 한다. 제주도는 워낙 변덕스러운 날씨를 자랑? 하기에 실시간 체크를 잘해야하고 더 정확히는 관리사무소에 전화를 하면 된다. * 관리사무소 전화 064-794-2940 용머리 해안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112-3 064-760-6321 우리가 가고자 한날 아침엔 비가 부슬부슬 내려서 갈 수 있을까 내심 걱정했는데 마침 늦은 오전부터 비가 그치기 시작했다. 이때 인스타에 확인해 보니 12:30분부터 5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고 게재되어 있길래 오전 일정 후 바로 용머리해안으로 go 했다. 실제로 여긴 1년의 절반 이상 통제되는 경우
점보 도시락 라면이 무려 8개 왕사이즈 컵라면

점보 도시락 라면이 무려 8개 왕사이즈 컵라면

점보도시락 한번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 편의점 들릴 때 있나 보곤 했는데 갈때마다 없어서 사지 못했다. 그런데 이번에 가니 2개가 떡하니 있어서 하나 구매했다. 가격은 8500원. 품절일 때 당근마켓에서 2만원에 거래되고 있었던 점보 도시락. 생각보다 인기가 있어서 gs편의점에서 발주 요청을 해 다시 나온 거라고 한다. 왕뚜껑과 육개장과 핸드폰 등을 옆에 갖다 대고 비교해 봐도 사이즈가 꽤 크다. 한때 도시락 컵라면 맛있어서 많이 먹었는데 큰 도시락 맛은 어떨지 궁금하다. 점보 도시락은 끓는 물에 5분 조리라고 적혀있다. 총 내용량은 729g 열량은 3160kcal 후덜덜이당~~~ --; 뚜껑을 여니 스프가 대빵 크다! ㅋㅋ 면은 총 8조각 들어있다. 큰 스프봉지 안에 건더기 스프 2개와 분말스프 3개가 또다시 낱개로 포장되어 들어있다. 건더기스프와 분말스프를 다 털어 넣었다. 컵라면 뜯기 전에 먼저 물을 끓였었다. 정수기 물이나 커피포트는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아 큰 냄비에 끓였다
씨스타 'Touch my body' 2010년대 여름음원 강자 4인조 걸그룹

씨스타 'Touch my body' 2010년대 여름음원 강자 4인조 걸그룹

2010년대 여름만 되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걸그룹, 씨스타의 'Touch my body'는 듣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노래다. 건강미, 섹시컨셉이 둘째가라면 서러운 씨스타는 효린, 보라, 소유, 다솜으로 이루어진 4인조 걸그룹이다. 씨스타는 Sister+Star 합성어로 자매처럼 친근한 이미지를 갖춘 가요계에 큰 별이 되겠다는 의지를 담아 지은 이름이다. '내 몸을 만져줘'라는 가사가 좀 야하면서도 자극적이긴 하지만 워낙 씨스타가 섹시미를 강조한 그룹이다 보니 크게 의미를 부여하지 않고 그냥 몸이 들썩들썩하게 만드는 음악에 시원함을 느껴지지 않았나 생각된다. 이때 입고 나왔던 꽃무늬 핫팬츠는 아직도 좀 의아하지만... 댄스도 처음 볼 때 좀 적응하기 힘들었는데 보다 보니 또 그게 매력인 것 같고 엉덩이 터는 추는 춤은 원래 저팔계가 추던 춤이라 표절 의혹이... ㅋ~ 전현무, 노홍철, 김보성도 출현하고 파격적인 의상과 화려한 퍼포먼스 등도 돋보였던 뮤비는 지금 봐도, 들어도 촌스럽다는
제주 아트서커스 공연시간, 입장권 구매팁, 좌석, 주차장

제주 아트서커스 공연시간, 입장권 구매팁, 좌석, 주차장

아침부터 비 예보가 있더니 먹구름 끼면서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했다. 마침 아침 일정이 제주아트서커스라 비가 와도 상관이 없었지만 말이다. 처음엔 점보빌리지와 아트서커스 둘 중 고민했는데 점보빌리지의 코끼리쇼는 동물학대 느낌이 있어서 점보빌리지는 보지 않기로 아이들과 합의했다. 하루에 총 3회 공연 10:30 15:00 17:00 제주 아트서커스는 공연이 하루에 딱 세번 있는데 첫 공연을 보기 위해 10시 전에 도착했는데도 차들이 꽤 주차되어 있었다. 여기는 주차장이 꽤 넓어서 주차는 편하게 할 수 있는 편이다. 제주 아트서커스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로 214 064-794-4444 10:30 운영시작 (하루 3회 공연 10:30 / 15:00 / 17:00) 건물 들어가자마자 오른 편에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는 매표소가 있다. 현장 구매하는 사람만 매표소를 이용하고 온라인으로 구매한 사람들은 키오스크 2대로 발권을 하면 된다. 우리는 제주투어패스를 선택해 발권했다. 입장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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